코후 CEO, 닷새간 510만달러어치 주식 매도…내부인 매수는 1년째 '제로'
루이스 뮬러 코후 최고경영자(CEO)가 2023년 받은 보상 지분으로 닷새간 510만달러를 현금화했다. 매도는 5월 수립한 10b5-1 계획에 적힌 대로 이뤄졌다. 문제는 장부다. 한 해 동안 내부인들은 960만달러어치를 팔았고, 단 한 주도 사지 않았다.
Vincent Jiang · 2 min read
CEO, 3년 전 받은 보상 지분 두 차례에 나눠 현금화
코후의 루이스 뮬러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9월 21일 5만5794주를 정확히 주당 60.00달러에 팔았다. 나흘 뒤에는 2만7236주를 더 넘겼는데, 이번에도 꼬박 65.00달러였다. 닷새 만에 총 510만달러를 현금화한 셈이다 12. 팔아넘긴 주식은 모두 2023년 3월 회사로부터 받은 지분에서 나온 것이고, 두 건의 매도는 모두 5월 28일에 채택된 10b5-1(c) 사전 매매계획에 따라 진행됐다 134.
매매계획은 기계적…주가 게이지는 그렇지 않다
두 번째 매도가 있던 날 코후는 67.00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올 1월 대비 187.92% 오른 데다, 52주 최고가(74.60달러)도 목전에 둔 수준이었다. 직전 한 달은 업종 흐름에 따른 등락이 이어졌다. 9월 17일에는 코후에 관한 뉴스가 나온 것도 없는데 주가가 7.7% 급등하기도 했다 569. 뮬러는 여전히 84만4589주를 직접 보유하고 있다. 이 가운데 50만8101주는 아직 베스팅(권리 확정) 전인 주식단위로, 발행주식 4730만주의 약 1.8%에 해당한다. 두 차례 매도로 첫 거래 직전 보유 지분의 약 9%를 덜어낸 것이다 23. 언론 초기 보도는 이번 매도를 일상적인 절차로 읽었다. 서류상으로는 실제로 그렇다 7.
주가 사상 최고가 행진 1년…내부인 매수는 단 한 건도 없어
최근 12개월 코후 내부인 거래 내역에는 매도 960만달러가 잡혀 있고 매수는 0주다 6. 구루포커스는 이 종목의 지난 12개월 실적 기준 주가수익비율(PER)을 35배로 계산한다. 5년 중앙값은 17.8배다. 이 회사는 GAAP(미국 일반회계원칙) 기준으로 최근 8개 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했고, 최근 1년 누적 적자는 3880만달러에 이른다 678.
강세론은 실재한다…다만 주가에 이미 다 반영
이번 분기 실적은 진짜였다. 매출 1억4900만달러로 시장 추정치를 500만달러 앞질렀고, 조정 주당순이익(EPS) 0.26달러는 컨센서스의 두 배였다. 테스트 셀 가동률은 80%에 가까웠다. 3분기 매출 가이던스 1억6300만~1억7700만달러는 지난 2년 어느 분기보다 큰 실적을 가리킨다 511.
코후 3분기 가이던스 1억6300만~1억7700만달러…지난 2년 어느 분기보다 크다
- 매출
- Estimate
Data
| 매출 | |
|---|---|
| 2024년 3분기 | $95.34M |
| 2024년 4분기 | $94.12M |
| 2025년 1분기 | $96.8M |
| 2025년 2분기 | $107.68M |
| 2025년 3분기 | $126.25M |
| 2025년 4분기 | $122.23M |
| 2026년 1분기 | $125.12M |
| 2026년 2분기 | $149M |
| 2026년 3분기(예상) (estimate) | $170M ($163–177M) |
매도의 상대방은 모델과 스퀴즈다
8억5000만달러짜리 고성능 컴퓨팅(HPC) 파이프라인 가운데 실제 인증(퀄리피케이션)을 통과한 몫은 약 1억9000만달러다 11. 구루포커스 모델이 제시한 적정가치는 29.19달러다 6. 애널리스트 8명은 여전히 이 주식에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있고 평균 목표가는 70.88달러다. 강세론자 한 명은 최근 70.5배의 포워드 비-GAAP 멀티플을 근거로 목표가를 95달러로 끌어올렸다. 유통주식의 18.35%는 공매도로 물려 있다 510.
코후 종가 67달러…구루포커스 적정가치 29.19달러의 두 배 넘어
Data
| 주당 달러 | |
|---|---|
| 구루포커스 적정가치 | $29.19 |
| 9월 25일 종가 | $67 |
| 평균 목표가 | $70.88 |
| 52주 최고가 | $74.6 |
| 최고 목표가 | $95 |
다음 판독은 11월 10일 나온다
코후는 3분기 실적 발표에 이어 11월 10일 투자자의 날을 연다 11. 매매계획은 5월에 작성된 것이다. 장부는 1년 내내 기록돼 왔다. 지금 같은 주가에서 코후 주식을 현금으로 바꾸는 내부인은 주식으로 보수를 받은 이들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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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generated from this story and its cited sources. Not investment advic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