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슨이 산타클라라군에 제시한 견적…지금이면 5040만달러, 기다리면 6170만달러
산타클라라군 보안관은 화요일 감독관협의회에 기존 액슨 기술 거의 전부를 하나로 묶은 5040만달러 규모 5년 계약을 12월 31일까지 체결해 달라고 요청한다. 액슨이 스스로 제시한 견적은 기다림의 비용을 1130만달러로 잡았다. 패키지에는 입찰 면제와 프라이버시 검토가 붙어 있다.
Vincent Jiang · 3 min read
액슨이 지우려는 초과근무 예산 항목
새러토가시와 계약으로 그 일대를 순찰하는 산타클라라군 보안관사무소가 화요일 감독관협의회에 숫자 하나를 들고 나선다: 5037만862달러. 상장된 경찰용 바디캠·소프트웨어 업체인 액슨−1.40% — 액슨, down 1.40 percent today의 기술 거의 전부를 12월 31일까지 서명하는 단일 계약으로 묶을 때 드는 5년 비용이다 1. 액슨 주가는 8월 31일 이후 3분의 1 가까이 하락했다 78. 그 주주들에게 이 숫자는 연방 계약 소식이 가격표 없이 지나갔던 AI 패키지에 처음으로 붙은 명시적 가격이자 3, 군이 입찰에 부르지도 않는 계약 안에서 AI 추가 기능이 가격결정력을 갖는지를 재는 시험대이기도 하다 1.
숫자 아래 놓인 보고서에는 더 작은 수치 하나가 더 무게 있게 실려 있다. 보안관 직원들은 사건 보고서를 쓰며 해마다 1000시간이 넘는 초과근무를 기록하고 있다. 바디캠 녹음으로 보고서 초안을 작성해 주는 액슨 AI 드래프트 원이 그 해법으로 제시돼 있다 1.
기다림의 비용은 1130만달러, 22%
패키지는 연간 약 1007만달러로, 지금 쓰는 기능보다 연간 250만달러가량 비싸다 1. 주 계약이 만료되는 2027년 12월에 현재 보유한 것만 갱신하면 5년간 3790만달러가 든다 1. 액슨은 2027년으로 미루면 같은 확장 패키지가 6170만달러인 데다 교도소 AI 영상 모니터링은 빠진다고 군에 알렸다 1. 기다림의 비용은 1130만달러, 22%다 1.
액슨이 산타클라라군에 낸 견적 3가지…기다리면 1130만달러
Data
| Value | |
|---|---|
| 현재 도구만 갱신 | $37.9M |
| 2026년에 서명하는 풀 패키지 | $50.37M |
| 2027년에 사는 동일 패키지 | $61.7M |
경쟁입찰 없이 파는 1250만달러짜리 AI 프리미엄
갱신 대비 프리미엄으로 사들이는 것은 드래프트 원, 50개 넘는 언어의 실시간 번역, 교도소 카메라 약 2800대를 감시하는 '비전(Vision)'이라는 AI 레이어, 추가 비용 없이 제공되는 번호판 자동인식 장치 154대, 그리고 계약 도시들이 참여해 쓸 수 있는 선제출동 드론(Drone as First Responder) 시스템 9기다 1. 군 조달 부서는 이 패키지에 대한 경쟁입찰 예외를 승인했다 1. 액슨은 이 묶음을 "연간 고정 비용으로 현재와 미래의 AI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AI 시대 플랜(AI Era Plan)'으로 팔고 있다 2. 액슨이 10월 15일 발표한 연방 수주 3는 하드웨어 납품에 그쳤고 소프트웨어에는 가격표를 붙이지 않았다. 이번 견적이 바로 그 가격표다. 2분기 매출은 9억400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35% 늘었다 4.
액슨 매출, 2023년 이후 두 배 넘게 늘었다
Data
| 매출 | |
|---|---|
| 23년 3분기 | $413.28M |
| 23년 4분기 | $430.38M |
| 24년 1분기 | $459.87M |
| 24년 2분기 | $503.24M |
| 24년 3분기 | $544.27M |
| 24년 4분기 | $575.15M |
| 25년 1분기 | $603.63M |
| 25년 2분기 | $668.54M |
| 25년 3분기 | $710.64M |
| 25년 4분기 | $796.72M |
| 26년 1분기 | $807.35M |
| 26년 2분기 | $904.39M |
의회의 망설임에도 가격이 붙는다
군 지역사회 교정·법집법 감시위원회(Community Correction and Law Enforcement Monitoring Committee)는 지난 8월 자체 조건을 내걸었다. 다른 지역의 프라이버시 관행을 조사하고, 생성형 AI에 대한 거버넌스 규칙을 만들고, 이 패키지가 보안관의 상시 예산을 늘리지 않는다는 점을 입증하라는 주문이다 1. 다른 지역에서는 의회들이 망설이고 있다. 노스캐롤라이나주 번콤군은 감시 논란 속에 카메라 네트워크 소프트웨어 '액슨 퓨수스(Fusus)'의 29만달러 갱신 계약을 10월 6일 의제에서 걷어들였고, 11월 5일 다시 다룬다 5. 약세 전망 애널리스트들은 감시 도구에 대한 심사 강화를 액슨 계약의 핵심 리스크로 꼽는다 6. 액슨 주가는 16일 6.45% 급락한 390.29달러로 마감했다. 8월 31일 종가 568.95달러보다 약 31% 낮은 수준이다 78.
주목할 날짜는 12월 31일
화요일 회의 의제에는 승인에 부칠 계약이 없다. 보안관은 감독관협의회의 의견을 반영한 계약을 연말까지 체결하겠다고 약속했다 1. 감독관협의회는 오전 9시 30분 회의를 연다 9. 액슨은 고객의 망설임에 값을 매겼다. 그 값은 22%다 1.
Deepdive
AI-generated from this story and its cited sources. Not investment advice.



